수원 인계동 석천일식

오늘은 형님(아내의 오빠) 생일이라 처가댁 식구들과 함께 점심을 먹기 위해 수원 인계동에 있는 석천 일식에 다녀왔습니다. 늘 지나다니며 보기만 했지 직접 가 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기본
일단 빈 테이블

평일 점심 특선을 먹기로 했는데,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주말에도 점심 특선이 있다는 것 같기도 하고 ^^;;

빈상
빈 테이블
국과 죽
애피타이저 등장
애피타이저
죽과 미소된장국
첫번째 샐러드
샐러드

샐러드는 달달한게 맛있었습니다.

초밥과 롤
초밥과 롤

이어서 초밥과 롤이 나왔습니다. 배가 고파서 그런지는 몰라도 맛있었습니다.

회
회 입장 전
입장 후
입장 후

초밥을 먹고나니 회가 나왔습니다. 적당한 양에 회도 맛있었습다. 아... 참고로 전 회를 간장(겨자) 맛으로 먹었습니다. ㅋ

회국?
물회

회를 다 먹고 나니... 물회 등장!

물회
물회

개인적으로 이 물회가 최고 였습니다. 새콤 달콤 오도독 쫄깃 쫄깃 아삭 아삭... 살얼음에 탱탱한 회 그리고 국물.. 캬.. 심지어 접시 위에 따로 나온 회도 물회에 넣어서 먹어봤습니다. (그러나, 물회는 물회 그대로 드시는게...ㅋ)

알덮밥
알밥
매운탕
매운탕

마지막 식사로 알밥과 매운탕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후식으로 수정과인지 매실인지를 줍니다.

이렇게 다 먹고 1인당 15천원이면, 가성비는 최고 인 것 같습니다. 회나 물회 좋아하시는 분은 점심 특선을 노려 보시는 것도...

오늘 형님덕에 오랜만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60일된 둘째도 데리고 나갔는데... 역시 둘째까지 보는 건 아직 무리였던 것 같습니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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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https://nicesj.com/article/calendar/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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