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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 Mar 09 posted message: 사회생활 명언 43가지
사회생활 명언 43가지



1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다

2 헌신하면 헌신짝된다

3 참고 참고 또 참으면 참나무가 된다

4 포기하면 편하다

5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6 아니면 말고

7 나도 나지만 너도 너다

8 목숨을 버리면 무기만은 살려주겠다

9 가는말이 고우면 사람을 얕본다.

10 잘생긴 놈은 얼굴값하고 못생긴 놈은 꼴 ?한다

11 공부는 실수를 낳지만 찍기는 기적을 낳는다.

12 까도 내가 까

13 난 오아시스를 원했고 넌 신기루만으로 좋았던거지

14 동정할 거면 돈으로 줘요

15 "내 너 그럴줄 알았다" "그럴줄 알았으면 미리 말을 해주세요"

16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

17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18 대문으로 가난이 찾아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도망간다

19 "내 부모에게 욕하는건 참아도 나에게 욕하는건 참을 수 없다"

20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피곤하다

21 일찍 일어난 벌레는 잡아먹힌다

22 먼저 가는건 순서가 없다

23 똥차가고 벤츠온다

24 효도는 셀프

25 먹는 것이 공부라면 세상에서 공부가 가장 좋습니다

26 어려운 길은 길이 아니다.

27 개천에서 용난 놈 만나면 개천으로 끌려들어간다

28 이런 인생으론 자서전도 쓸 수 없다

29 새벽에 맥주와 먹는 치킨은 0칼로리

30 늦었다고 생각 할 때가 가장 늦은거다

31 성형수술하고 나아진게 아니라 하기 전이 최악이었다

32 내일 할 수 있는 일을 오늘 할 필요는 없다

33 되면 한다

34 남자는 애아니면 개다

35 성공은 1%재능과 99% 돈과 빽만 있음 된다

36 지금 쟤 걱정할 때가 아니다.. 내가 더 걱정이다

37 예술은 비싸고 인생은 드럽다.

38 고생끝에 골병난다.

39 하나를 보고 열을 알면 무당눈깔이다

40 원수는 회사에서 만난다.

41 돌다리도 두들겨보면 내손만 아프다

42 재주가 많으면 먹고살만한길이 많다

43 티끌모아봐야 티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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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4 Mar 01 posted message: 오늘은
싸이월드,
오랜만에 옛 친구들 싸이를 둘러보다가
옛날 입사할 때 만나서 같이 그룹연수 받던 친구 싸이에 가보게 되었다.

그 친구 싸이를 보면,
내가 그 친구를 좋아했던 건지.
그 때 그 설레임, 회사에서 모여 함께 정식으로 내 딛었던 사회생활의
시작에 대한 그 설레임을 좋아 했던 건지..

갑자기 헷갈렸다.

그 친구 싸이를 볼 때마다
그때의 설레임이 다시 살아나면서,
그 친구를 좋아했던 마음들이 새록 새록 되살아 난다.

언제 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즐거워 했고,
언제나 내일을 준비하던 친구였는데,

회사를 그만둔다고 벌써 3년이 흘렀고,
난 어느새 선임이 되었다.

지금껏 흘러 오는 시간에 몸을 맡기고
유유히 흘러오다 보니..

점점 나의 순수했던 마음은 조금씩 변해갔다.

독하고 못된 마음만 남았다.

세월이 흐르고, 시간이 점점 줄어든다는 생각이 들 때 마다.
어릴땐 몰랐던 것들이 자꾸 스물 스물 기어 나온다 -_-

걱정할 것은 점 점 더 난이도가 높아지고,
그 문제들을 풀수 있는 나의 능력은 점 점 더 떨어져가는 것 같다.

인생을 산다는 것은 그리 쉬운 것 만은 아니라는 걸
배워간다고 하지만, 배우는 것으로만은 너무 높은 난이도의 문제들을
풀기에는 역부족인것 같다.

인생이란건 이런 것이라고,
이 문제는 이렇게 생각해 보는 것이 어떻겠냐고.ㅣ
그런 조언을 건내 받을 수 있는 인생 선배는 찾기가 너무 어려운 것 같다.

철 없는 행동들이, 지금에 와서는 너무 후회가 되지만.
이렇게 또 배우면서 커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옛 친구, 내가 좋아했던.
싸이월드 둘러 보다가 문득 보게된 그 친구....
어떻게 지낼까?

요즘도 웃으면서, 바둥바둥 거리면서,
귀여운 목소리로 주변 사람들 즐겁게 해주던 그 친구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나도 그 친구 따라, 웃으면서 지내려고 노력하지만.
못된 마음때문에 점점 나쁜놈이 되어 가는 것 같아서....

Today, I started to remove subsystem concept and dentry component. instead of them, I choose the inode.

directory hierachy can be represent the subsystem concept and inode can represent the directory hierachy by itself.

so I change the design of all components in my 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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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ed by 박성제 at 2010-03-02 04:49:12
'당신은 가치 있는 사람인가?'


"당신은 가치 있는 사람인가요?"
나는 대답하지 못했다.
"당신이 추구하는 삶의 가치는 무엇인가요?
그 가치로 인해 주위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나요?"
"당신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스스로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일들에 시간을 쓰고 있는지.
세상에 어떤 기여를 할 것인지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세상의 속도에 압도되어
당신이 왜 살고 있는지 잊어버린 채
그냥 달리기만 하게 될 것입니다."


- 권민의《새벽거인》중에서 -


* 나는 과연 가치 있는 사람인가.
한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보아야 할 중요한 물음입니다.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행복을 주는 삶이어야
진정 가치 있다 할 것입니다. 그 삶이 나라와 민족의
진운까지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면
더할 나위 없겠지요.
"당신은 가치 있는 사람이신가요?"
x
 Commented by 박종석 at 2010-03-02 19:30:58
이제 싸이주소를 알려줘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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